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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첫 학력평가를 잡아라

프라임경제 기자  2009.02.26 09: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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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음달 11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올해 첫 학력평가가 실시된다. 이번 학력평가는 2010학년도 수능의 난이도와 유형을 가늠해볼 수 있고, 전국 고교생들이 모두 응시하여 나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첫 시험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업체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은 오는 3월 11일 치뤄지는 고1,2,3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 대비 ‘완벽 분석 서비스’를 실시한다.

‘완벽분석 서비스’는 사전 서비스와 당일 서비스, 사후 서비스 3단계로 나눠져 진행되며, 출제범위, 기출문제 정복, 2008 학력평가 해설특강, 만점대비 특강 등의 사전 서비스는 이미 오픈했다.

이중 만점대비 특강은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영역별로 유명강사들이 엄선한 단기완성 추천강좌로만 구성해 학력평가에 대한 대비가 가능토록 했다.

시험당일인 11일에는 채점 및 문항분석은 물론이고 정답 다운로드, 자동채점, 해설특강, 오답노트 등의 서비스가 실시되며 성적발표 후에는 성적결과 분석 등의 사후 서비스가 진행된다.

특히 해설특강은 시험당일부터 대성학원 유명강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영역별로 명쾌한 분석 및 해설과 함께 출제경향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성마이맥은 포털사이트 다음과 함께 오는 3월 27일 실시되는 고3 대성모의고사 성적표 확인이 남들보다 먼저 가능한 ‘학교보다 빠른 성적표’와 해설특강 서비스도 실시하며 학생들의 공부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대성마이맥 전상돈 상무는 “이번 학력평가는 올해 치뤄지는 수능시험에 대한 척도가 되므로 특히 고3학생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며 “기출문제 정복 및 학력평가 대비 특강, 해설 동영상 강의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면 수능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