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비만예방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2009학년도 신학기를 맞이해서 불우가정 아동중에 비만을 무료로 예방하거나 치료할수 있도록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주)엑스포웰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운동과 접목시켜 비만을 예방하고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엑스알케이드(www.xrkade.co.kr)운동센터를 협력해서 운영중이다. 2009년에는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성장발달과 비만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개그맨 권영찬은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생활이 어려운 가정중에 있는 비만아동들은 비만을 예방하거나 치료할수 있는 기회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평상시에 봉사활동을 같이 하는 (주)엑스포웰과 함께 손잡고 불우가정 비만 예방, 치료 무료 캠페인을 3월1일 신학기부터 실시한다. 개그맨 권영찬은 일주일에 한번씩 불우아동들과 함께 비만예방,치료 운동트레이너로 함께 참여하게 된다.
엑스알케이드의 윤종채대표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부모님이나, 불우가정을 도와주는 각 구청에서 복지사가 직접 신청을 해도 되며, 방과후에 아동의 시간에 맞쳐서 1:1 비만 예방,치료 게임운동을 하게 된다고 전했으며, (주)엑스포웰은 현재 보육원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무료로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아이들이 신청을 하면 나이때별로 발육상태를 검사하고 아이들 개개인에게 맞는 비만 예방,치료 운동처방법으로 게임운동을 즐기게 된다. 신청방법은 인터넷이나 전화 02-415-6755로 문의하면 된다. 비만 치료 예방 운동센터는 올림픽공원내 테니스경기장 1층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