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캐피탈이 광주지역 현대∙기아차 카마스터 등을 초청, ‘현대캐피탈 Autoplan 금난새와 함께하는 가족 음악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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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지휘자 '금난새'가 멋진 무대 매너를 보여주고 모습 > | ||
금난새 지휘자가 클래식 연주곡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제공하며, 가족음악회의 특성 상 관객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가곡 합창, 지휘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로 흥미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캐피탈 Autoplan 금난새와 함께하는 가족 음악회는 3월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진행된다. 관객으로 광주지역 현대∙기아차 카마스터와 가족, VIP 고객 800 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며, 관람비는 전액 무료이다.
국내 자동차할부 시장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캐피탈의 Autoplan(오토플랜)은 현대∙기아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개발한 신차할부 프로그램이다. Autoplan은 다양한 상품과 고객의 상황에 따른 자유로운 상환방식으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차할부 상품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 전국 지점, 파이낸스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로 지방 고객들이 바라던 문화적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며, “현대캐피탈은 앞으로도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여 차별화된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