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노스페이스에서는 2009년 새로운 브랜드 문화 캠페인으로 <마이챌린지> 캠페인을 전개한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산악인, 클라이머, 울트라 마라토너들을 후원하고 있는 노스페이스에서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
이를 위해 노스페이스는 매 달 산악계, 문화 예술계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에 서있는 인물을 만나 도전과 성공 실패에 관한 스토리를 들어보고 이 시대에 진정한 도전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대중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마이챌린지 캠페인 첫번째 인물로 선정된 박영석 대장이 올 3월 에베레스트 남서벽에 다시 도전하게 된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을 들려준다. 두번째로는 2009년 노스페이스 광고 모델로 선정된 영화 배우 공효진이 자신만의 도전 스토리를 전달한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는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번 마이챌린지 캠페인 이벤트는 새롭게 개편된 노스페이스 온라인 홈페이지(www. thenorthfacekorea.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