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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독립군체험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이 공동체활동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 ||
국가보훈처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독립기념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액무료 캠프로 올해로 3회째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총9회를 전국의 도서벽지 및 저소득층 중학교 청소년단체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만들어 놓고 일본은 독도가 일본영토라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 중등교과서에 독도영유권 주장을 표기했다. 이런 여건과 관련하여 독도문제가 또다시 사회 문제화 되고 있다. 우리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인식이 매우 중요한 때이다. 이런 시기에 진행되는 캠프이니 만큼 독립운동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캠프를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독립군역사 교육의 일환으로 독립기념관 관람, 독립군체험활동으로 챌린지활동과 암벽등반, 국궁프로그램을 비롯한 독도법을 배우게 될 측도학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그 밖의 프로그램으로는 공동체활동, 독립군이노미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련원의 관계자는 “참가 청소년들이 공동체 활동을 통한 우리 조상들의 투철한 독립정신을 함양하고, 독립기념관과의 역사학습 프로그램 속에서 확고한 역사인식으로 세계속의 주역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집기간 및 자세한 일정은 인터넷(www.nyc.or.kr)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 임종진(041-620-7886)
이희선 객원기자 = (사)한국청소년캠프협회 이사, 해병대전략캠프 훈련본부장, 한국기업교육협회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