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졸업식 시즌이 다가왔다. 경기 불황 탓에 꽃과 초콜렛 같은 상징적인 선물이 주를 이뤘던 예전과는 달리, 꼭 필요하면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하게 해주는 1석 2조의 실속 아이템이 선물로 등장하는 것이 올해 대학가 졸업식 풍경의 특징이다. 성숙한 사회인으로써 홀로 서기를 앞둔 새내기들에게 각자의 앞에 펼쳐질 업무의 특성과 꼭 맞는 맞춤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이 대세라는 점을 기억하고, 우선 선물을 받을 사람 앞에 어떤 일이 주어질 지를 고려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기쁜 선물을 챙기도록 하자.
시력이 좋지 않은 맨눈으로 실수를 범하거나 밋밋한 안경을 착용해 센스 없는 신입 사원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일일 착용 렌즈를 선물해 변신의 기회를 주어보자. 처음으로 사회에 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만이 발산할 수 있는 넘치는 에너지를 더욱더 빛나게 하기 위해 답답해 보이는 안경을 벗고 반짝이는 눈망울을 부각하는 것은 중요한 스타일링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럽게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몸에 여러 가지 부담이 느껴질 수 있는데, 사무실 안의 건조한 공기와 쉼 없는 컴퓨터 사용 등으로 인해 눈의 건조함은 가장 크게 다가오는 고통 중 하나일 수 있다는 점을 배려하자. 이러한 프로페셔널 직장인들을 위해 눈 건강 전문 기업 ㈜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에서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를 추천한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의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는 눈물과 유사한 수분을 유지하는 습윤 인자를 영구히 함유시키는 라크리온TM (LACREONTM)기술로 건조한 환경에서도 하루 종일 눈에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 언제나 활기 넘치는 자신감 뿐만 아니라 눈 건강까지 지켜주는 똑똑한 선물 아이템이 될 것이다.
회사를 대표하여 외부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영업직에 몸담았다면, 미리 자신의 이름이 적힌 빳빳한 명함을 자신 있게 꺼내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신입 사원이라도 초반에 각인된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 법. 이를 위한 보다 세련되고 깔끔한 스타일 소품은 필수다. 명함 지갑은 몇 년 전만 해도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입사 후 2-3 년차 들에게나 어울리는 아이템이었지만, 최근에는 사회인으로서 준비된 자세를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기초 아이템으로 인정받는 추세다. 부담스러운 가격대의 제품보다는 신입 사원답게 깔끔하고 무난한 제품이면 가장 좋다. 최근 ‘MCM’이나 '닥스 액세서리' 등에서 출시하는 제품들이 선물용으로 크게 사랑 받고 있으며,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성별과 취향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선물 아이템을 대대적으로 선보였으니 한번 들러볼 만 하다.
그렇다면 노마드족처럼 자유로운 새내기 프리랜서들을 위해서는 어떠한 아이템이 좋을까? 프리랜서라는 직업이 자유로운 만큼 언제든지 작업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자세로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자. 이동 중에도 업무를 볼 수 있어야 하고 업무 시간도 일정치 않기 때문에 보다 편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넷북’이 어떨까. ‘넷북’은 업무를 보는 데 가장 필요한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노트북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최근 넷북 신드롬이라 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기존의 노트북에 비해 다양한 디자인과 색으로 출시되어 센스 넘치는 젊은 층의 ‘위시 리스트’(Wish List) 1순위에 꼽히고 있다. LG전자 엑스노트 미니(MINI)는 무게가 1.19㎏으로 초경량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