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대표: 남승우, www.pulmuone.com)은 2월 25일 이사회를 열고 풀무원 식품부문 COO(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운영책임자)인 이효율 부사장을 대표이사에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은 남승우 총괄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였다.
이날 추가 선임된 이효율 ㈜풀무원 대표이사 부사장은 1957년생으로 1984년 풀무원에 입사해 생산과 영업, 마케팅 부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또한 이날 열린 ㈜풀무원 이사회와 ㈜풀무원홀딩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풀무원과 ㈜풀무원홀딩스 주주간 주식교환계약서가 승인됨에 따라 오는 3월 27일까지 양사 주주간 포괄적 주식교환이 이루어지게 된다. ㈜풀무원 주식은 3월 25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되며, 3월 26일 17:00 현재 ㈜풀무원 주주가 보유하는 ㈜풀무원의 기명식 보통주식 1주당 ㈜풀무원홀딩스의 기명식 보통주식을 교환비율에 따라 배정한다. 즉, 3월 24일까지 (주)풀무원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들은 이후 자동적으로 교환 비율에 의해 (주)풀무원홀딩스의 주식을 교환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