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원에셋㈜(대표 김진훈)은 서울 서남권 최고의 쇼핑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지하철 2호선 신림역 사거리에 대형 복합 쇼핑몰인 ‘포도몰’을 27일 개장한다.
포도몰은 지하 8층(주차장 지하3층~ 지하 8층 포함), 지상 15층으로 연면적 37,528m² 규모의 대형 복합 쇼핑몰로 패션 전문관, 대형서점인 반디앤루니스, 전문식당가 및 푸드코트, 8개관 규모의 롯데시네마 등이 입점하여 쇼핑과 외식, 영화 감상 등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연면적 37,528m² 규모는 신림동 일대에서는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이 될 전망이다. 특히 포도몰의 건축 설계를 ‘타이베이 파이낸셜 센터’ ‘대만 센트럴 백화점’ ‘롯데백화점 대구점’등을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가 나이 창(Nai Chang)이 직접 디자인 하여 미래지향적이고 독특한 건물 외형은 신림동 일대에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일일 20만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신림역과 지하에서 바로 연결되어 편리성을 더했다.
층별 구성으로는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직접 연결되는 지하 2층 전체에 대형 서점인 반디앤루니스가, 지하 1층에는 ABC마트, 올리브영, 러쉬, 스무디킹 등 패션잡화, 화장품 및 액세서리 매장이 들어선다.
지상으로 올라가면 1층에서부터 5층까지는 여성, 신사, 영캐주얼 등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패션 갤러리가 입점한다. 특히 1층과 2층에 걸쳐 일본의 중저가 캐주얼 브랜드인 ‘유니클로’가 서울 서남권에는 처음으로 대규모의 매장을 오픈하며, 2층~5층까지의 패션갤러리는 패션아일랜드로 유명한 브라이트유니온에 위탁 경영을 맡겨 전문성을 높였다.
6층에는 여성들의 건강과 미용을 위해 쉬즈웰 산부인과, 치과, 피부과, 뷰티샵 등 뷰티&클리닉으로 구성하였고, 7층에서 9층까지는 전문식당가 및 푸드코트가 자리잡는다. 특히 7층 전체에 씨푸드 레스토랑인 ‘무스쿠스’가 이 일대에서는 처음으로 들어서고, 중식당 ‘칸지고고’, 일본우동 전문점 ‘신기소’, 한식당 ‘고궁’, ‘명동칼국수’를 비롯하여 버거킹, 엔제리너스 커피 전문점, 배스킨라빈스 31 등이 입점한다.
10층에서 15층까지는 롯데시네마가 총 8개관 규모로 들어서므로 포도몰은 패션에서부터 외식, 도서 구입과 영화감상까지 쇼핑과 문화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신림동 일대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또한 포도몰은 완전 임대형 쇼핑몰로 입점 업체들의 영업부담을 줄여주어 요즘과 같은 불황에서도 100%에 가까운 임대율을 달성하였다. 포도몰은 시행사인 한원에셋㈜이 관리하며, 적극적인 광고와 홍보를 통해 입점한 매장들의 수익 활성화에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