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금일,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 출시를 앞두고 오는 3월 5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예약 판매에서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을 구매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산요의 신제품을 한 발짝 일찍 만나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추가 구성품으로 인기 게임기 닌텐도 DS Lite(화이트)와 산요 정품 케이스가 증정될 예정이어서 캠코더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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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1일 신제품 라인업 발표회에서 선보인바 있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은 지난해 출시하여 깜찍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큰 인기를 얻어왔던 보급형 제품 작티 VPC-CG9의 후속 제품으로 HD급 동영상 촬영 기능으로 무장, 한층 슬림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은 1/2.33인치 CMOS를 장착, 1,000만 화소의 사진과 초당 30매의 1280 x 720 사이즈의 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광학 5배 줌에 이전 모델보다 넓어진 최대 3인치의 와이드스크린 LCD를 착용하여 한층 넓은 화면을 통해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고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188g에 불과한 초경량 제품으로 일상 생활에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 발생할 지 모르는 재미있는 상황을 촬영해야 하는 UCC용 제품으로 적합하다.
이 밖에도 초당 7장까지 촬영 가능한 고속 연사 기능,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 (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시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 ‘얼굴 인식 기능’ 등을 지원하여 편리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등 총 4가지의 부드럽고 세련된 색상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를 시작으로 보급형 제품부터 프리미엄급 제품까지 이제 산요의 모든 작티 라인업은 기본적으로 HD급 이상의 화질을 제공하게 되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산요가 지난해 VPC-CG9까지의 CG라인 보급형 제품으로 소형 캠코더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면, 이제는 더 나아가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휴대성과 고화질 HD급 성능을 겸비한 작티 VPC-CG10이 진정한 HD캠코더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