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신공영이 지난 1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젠코그룹의 테무진 젠코사와 몽골 내 26개 광산에 대한 탐사 및 개발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
||
| <계약 체결 중인 한신공영 최용선 회장(우측 두 번째)과 몽골 젠코그룹 관계자들> | ||
이와 관련 한신공영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수년간 사업영역의 다각화를 위해 해외자원개발사업에 심혈을 기울여왔던 성과이며, 이외 세계 주요지역에서 다양한 건설프로젝트 추진도 검토 중으로서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물로 다가올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신공영은 이번 자원개발과 연계해 테무진 젠코사와 울란바타르 요지에 위치한 기존 바얀골 호텔 부지에 5성급 호텔 및 3성급 호텔, 카지노, 사무실, 아파트, 판매점, 레스토랑, 주차, 공원지역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바얀골 타워 콤플렉스(Bayangol Tower Complex) 공사에도 참여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