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혜전대학(총장 이재호 www.hyejeon.ac.kr)이 지난 해 12월에 실시된 제36회 치과기공사 국가시험에 전국수석을 배출하고 합격률이 98%에 이르는 등 치기공과가 설립된 2002년 이후 7년 만에 전국적인 명문으로 떠오르고 있다.
혜전대학에 따르면 치기공과 이주연(30, 2009년 졸업)씨가 325점 만점에 317점을 맞아 전국수적을 차지했으며, 응시자 39명 중 38명이 합격해 9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치과기공사 전국시험의 평균합격률인 85%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혜전대학 치기공과 학과장인 권은자 교수는 “임상에 경험 많은 우수한 교수진을 구축하고 국내외 치과기공관련업체와의 꾸준한 산학협력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최고의 실습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좋은 성과를 가져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