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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처리기 '해피싱크' 출시

이희선 객원기자 기자  2009.02.24 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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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음식물 처리기 '해피싱크')  
 
[프라임경제] 친환경미생물이 음식물을 분해해 주는 선진국형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해피싱크(대표 최정자)가 국내에 출시됐다.  

미국의 애너하임사(ANAHEIM)에서 100% 제조, 국내로 수입되는 해피싱크는 1927년에 개발된 이래 전세계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이제품은 싱크대 내부에 간편하게 부착해 음식물쓰레기를 맷돌방식으로 미세하게 분쇄하고, 동시에 미생물이 자동 접종돼 물과 함께 배수관을 통해 하수시설로 자동으로 배출하게 해주는 장치다. 이 때문에 해피싱크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사용이 편리하고 반영구적이다. 

또한 물을 틀고 음식물 재료 찌거기나 식사 후 잔반을 싱크대 배수구에 넣고 발판스위치 한번만 누르면 음식물이 분해돼 하수구로 자동 배출돼 사용방법이 간편하다.

한달 전기료가 500원 이하로 초절약형이며, 기기 결함율은 0.04%로 A/S(애프터서비스) 발생이 극히 드물 뿐만 아니라 처리시간도 5~10초로 빠르다. A/S는 1년간 무상이다.   

해피싱크 이병철 마케팅 이사는 "해피싱크는 악취와 불결함, 세균 전염 위험성, 사용의 불편함에 더해 비싼 전기료, 더딘 처리 속도 등 기존 음식물처리기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며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 주부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온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피싱크는 오픈 기념으로 국내 최저가인 30만원대의 특별할인가로 판매된다. (문의: 02-453-7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