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용 통신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어바이어는 양승하 신임 어바이어코리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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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이어 코리아 양승하 신임 지사장.> | ||
어바이어에 합류하기 직전까지 SAP코리아의 부사장을 역임했던 신임 양승하 지사장은 어바이어의 영업, 마케팅 및 신규사업 개발을 이끌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어바이어의 첨단 음성 및 IP 기술을 국내 시장에 확산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양 신임 지사장은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상 여러 가지 도전과 과제가 많은 상황에서 지사장에 취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기업의 업무효율성과 생산성 극대화에 대한 니즈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기존 고객사의 부가가치 창출과 신규 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어바이어에 합류하기 전 신임 양지사장은 한국IBM 소프트웨어 사업본부장, 대형시스템사업본부 상무를 거쳐 지난 2004년 소프트웨어진흥원 공개소프트웨어지원센터 초대 소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 지사장에 영입되었다가 비즈니스 오브젝트가 SAP로 합병되면서 SAP에서 비즈니스 오브젝트 사업부를 총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