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토마토시스템은 전문적인 교육기관을 통해 현재 직원 수(150여명)의 10%가 넘는 20명의 핵심 인재를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0일 한경닷컴 교육장에서 수료식을 마친 20명의 인재들은 총 200 여명의 지원자중 엄격한 서류 심사와 면접, 그리고 교육 과정에서의 다양한 평가와 최종시험을 통하여 선발이 되었으며 3주간의 OJT교육 후 토마토시스템이 최근 개발을 완료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RIA 제품인 eXria(엑스리아)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토마토시스템의 인사 담당자인 엄근영 부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을 고려해 당초 계획된 인력만 선발하려 했지만 부담되더라도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핵심 인재'라는 인사 철학으로 열정이 살아 있고 글로벌 SW 기업으로서의 핵심 역량을 가진 인재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하에 채용 인력을 늘렸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경기에 취업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일자리 나누기에도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되었으며 올해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전과 같이 50%이상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마토시스템의 인재 채용 시스템은 전문 기관을 통해서는 개개인의 강점과 약점 파악과 함께 직무 적합성을, 토마토시스템의 인재 채용 방식을 통해서는 참여와 동기부여를 통하여 최종 가상 프로젝트 진행 후 실무형 경쟁력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