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심형 명품 아웃렛 W CONCEPT RED”는 23일 성공적 마켓 안착이라는 평가와 함께 올 하반기 2호점(명동점) 오픈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지난 1월 22일 삼성역 코엑스몰에 공식 오픈한 국내 최초의 도심형 명품 아웃렛 ‘W CONCEPT RED(더블유컨셉레드)’는 명품 브랜드와 유통 업계의 지속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20~50대의 폭넓은 연령대 고객 유입에 성공하였으며, 환율 상승으로 인한 국내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 증가로 인하여 매장 내 외국인 고객의 구매율이 높아지며 개점 1개월 만에 성공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더블유컨셉레드 전략기획팀 최범권 팀장은, “명품 브랜드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명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의 입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공식 오픈 한 달이 되는 2월 22일 기준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 3개월 이내 월 평균 10억 매출을 충분히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더블유컨셉레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최초 입고 시기부터 가격이 매 2주 간격으로 20%씩 할인 조정되는 ‘기간별 가격 할인율 제도(Price Tipping)’, 5가지의 컬러에 따라 각각의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스티커 추가 할인 제도(Save More)’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W CONCEPT RED 1호점(코엑스점)은 약 320평 2개 층으로 최고급 명품 브랜드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컨템포러리(contemporary) 의류, 액세서리, 슈즈, 언더웨어 그리고 뷰티 아이템까지 원스탑 쇼핑이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더블유컨셉레드 전략기획팀 최범권 팀장은 “오픈이 확실 시 되고 있는 2호점(명동점) 또한 복층 형태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