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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르기

프라임경제 기자  2009.02.22 10: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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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20일 과천 꿀벌마을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를 가졌다.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재단’과 함께 한 이번 행사에서는 약 3000천장의 연탄을 동서식품 직원들이 과천에 위치한 꿀벌마을에 전달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꿀벌마을은 비닐하우스촌으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동서식품의 훈훈한 손길을 더욱 반갑게 맞이했다.

동서식품 안경호 홍보실장은 “최근 불경기 한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랑의 연탄 배달 활동은 이럴 때일수록 더욱 필요한 자원봉사 활동” 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낼 수 있고, 더불어 직원들의 결속을 다질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일”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