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정희가 경기관광공사 GGI Tour가 뽑은 '올해 가장 기대되는 스타'로 선정됐다. 경기관광공사가 발행하는 관광전문잡지 GGI Tour는 비지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IBA)'을 지난 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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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희는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극본 손영목, 연출 신창석)에서 '천추태후'(채시라분)와 쌍벽을 이루는 '문화왕후'역을 맡아 출연 중이며,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감독 데뷔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신하균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문정희씨는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 만들어지는 기획형 스타와 달리 10년 이상 기초부터 다져온 실력파 배우라는 점을 높이사 올해 가장 기대되는 스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