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NS농수산홈쇼핑이 ‘조조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매일 아침 6시에 시작되는 첫 방송에서 7%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치솟는 물가와 경제위기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지만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잡는다’는 말처럼 이른 아침, NS농수산홈쇼핑의 조조할인 이벤트에 알뜰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불경기에 강한 먹을거리가 인기다. 갈비, 고구마, 고등어 등 농수산물을 싸게 구입하려는 알뜰족들의 주문이 몰리고 있는데, ‘육미본가정육세트’는 1분당 최고 115만원 어치가 팔렸고, ‘안면도 호박고구마’는 114만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조조할인 시간대 구매 고객은 지난 1월에만 11,067명으로 2회 이상 이용한 고객 수도 1,101명에 이른다.
NS농수산홈쇼핑의 조조할인 이벤트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되어 매월 평균 15%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1분당 주문 금액은 5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