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염경환이 북경연합대e사이버대학교 1학년 신입생이 된다. 개그맨 염경환은 한밭대학교 공업디자인과를 다니다 중퇴를 했다가 이번에 북경연합대e사이버대학교 1학년 신문방송학과에 새롭게 입학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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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염경환은 늦게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얼마전 중국에 촬영차 갔다 왔는데 중간에 통역해주시는분을 통해 방송을 진행하다보니, 중국어를 배우다보면 방송영역도 넓어질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신문방송학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중국어를 배우면서 신문방송학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신문방송학과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부와 방송을 함께 병행하는게 쉽지만은 않겠지만, 아들인 은율이에게 노력하는 아버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염경환은 얼마전 지상렬과 함께 “인천세계도시축전”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아내와 아들 은율군과 함께 박술녀한복연구가의 한복패션쇼에모델로 서기도 했다. 염경환은 현재 MBC 연예플러스에 고정출연하고 있으며, 여러 쇼,오락프로그램에 단골 게스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