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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일본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 특허 취득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20 10: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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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넷피아(대표 이판정)는 일본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 관련 특허를 추가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 방법에 관한 것으로 자국어인터넷주소 사용자들에게는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ISP 업체들은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특허로 일본 내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 환경을 넓히고 매출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넷피아는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와 관련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외에서 총 46건의 특허권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인해 해외 특허건수는 총 17건으로 늘어났으며, 일본에서만 5건의 특허를 보유하게 되었다.

넷피아 관계자는 “넷피아는 자국어인터넷주소 국제 표준화를 목표로 전세계 80개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 보급을 위한 국제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터키,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총 14개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를 보급했으며, 2010년 까지 50개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허 등록으로 일본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 사업을 더 안정적이고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