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던킨도너츠가 봄을 앞두고 향긋한 블루베리를 활용한 ‘블루베리 라떼’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블루베리 라떼’는 상큼한 블루베리의 맛과 향이 따뜻한 우유와 어울러진 신개념 과일 라떼이다. 블루베리의 상큼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조화되어 입안 가득 향긋해지는 ‘블루베리 라떼’는 특히, 천연 과일이 들어 있는 베리도넛과 함께 먹을 때 더욱 신선하고 달콤한 블루베리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한 맛·상큼한 향과 함께 부드러운 거품이 가득한 따뜻한 우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블루베리 라떼’는 상쾌한 기분과 피로완화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히 안성맞춤이다.
던킨도너츠는 지난 12일 블루베리링, 스트로베리링, 후레시 라즈베리필드, 후레시 블루베리필드, 플라워타트(스트로베리, 블루베리), 블루베리케익도넛, 스트로베리케익도넛, 베리후리터, 후레시 필드 먼치킨 2종 등 총 11종의 베리류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