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건복지가족부 돌봄서비스분야 사회서비스 선도사업 수행기관 ㈜온케어(대표: 한정현)는 2월 19일(목) 인천 부평남부 지역자활센터에서 ‘도우누리’ 브랜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온케어는 이날 ‘도우누리’ 사업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발표를 마치고 가맹 1호점 출범에 대한 각계 축사 및 현판식을 가진 후 국내 최고의 보건복지가족부 사회서비스 선도사업체로 도약하고자 전력을 쏟았다.
부평남부 지역자활센터를 시작으로 ‘도우누리’의 각 센터들은 노인 및 장애인 돌봄, 산모•신생아 돌봄, 가사간병 등 보건복지가족부의 4대 바우처 사업을 실시해 사회적 소외계층에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온케어는 향후 전국 242개 지역자활센터의 돌봄서비스 사업분야를 네트워크해 규모의 경제를 극대화하는 한편 그간 자활업계의 숙원사업이던 공동브랜드개발 및 공동의 홍보•마케팅 활동뿐 아니라 참여자의 교육 강화, 전산시스템 개발을 통한 가맹점 경영관리의 효율화를 지원하는 등 전국 지역자활센터와 함께 국내 최고의 종합돌봄서비스기업으로 성장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케어와 가맹 1호점인 부평남부 지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등 자활업계인사 약 7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