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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킨, 줄기세포 단백질 마스크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20 08: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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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존스킨 화장품은 인간 줄기세포 단백질을 함유한 “Y-존스킨 인텐시브 브라이트닝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간 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줄기세포가 만들어낸 단백질 만을 정제한 농축 배양액(인간 지방 유래 줄기세포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주름, 탄력, 보습,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

인간 지방 유래 줄기세포 단백질은 인체의 재생 신호 물질로서, 관련 전문의 학회에서 미백, 주름개선, 세포 재생, 항산화, 탈모 개선 등의 임상 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최신의 노화방지 성분이다.

존스킨 화장품은 인간 지방 유래 줄기세포 단백질 등 핵심 에센스의 피부 흡수를 강화하고 마스크의 피부 밀착력과 사용감을 높이기 위해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 시트를 사용하였다.

3차원 망상 구조의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 시트는 사탕수수와 코코넛을 발효하여 만들어지는 반투명 천연 물질로 피부 자극 없이30분 이상 에센스의 피부 흡수를 지속시켜 최근, 고급 마스크 시트로 각광받고 있다.

박진미 압구정 존스킨 한의원 원장은“Y-존스킨 인텐시브 브라이트닝 마스크는 줄기세포 단백질과 동의보감 등 한방 정통의 처방에 따른 식물 추출물, 히알루론산, 알란토인, 코엔자임Q10, 콜라겐 등 화장품 성분을 배합한 한방 바이오 화장품”이라고 밝히고, “찬 성질을 갖고 있어 안티에이징 효과는 물론, 트러블 피부, 열에 손상된 피부, 스트레스성 피부에도 고루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