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아우디 코리아 공식 딜러인 우드앤우즈(대표 이상석) 전주전시장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가 360-4번지로 신축 이전하고 2월 20일 공식 오픈한다.
아우디 우드앤우즈 전주전시장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아우디 터미널’ 컨셉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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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2,198㎡(666평), 연면적 1,173㎡(355평), 복2층 규모의 아우디 전주전시장에는 총 8대의 아우디 모델을 전시해 국내 판매 모델 대부분을 고객이 살펴볼 수 있도록 했고, 20여 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전시장 뒤편에는 하루 최대 16대까지 정비가 가능한 서비스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차량 점검 등 추후 서비스를 받기에도 용이하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주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16개 전시장과 14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