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석 기자 기자 2009.02.19 18:20:33
[프라임경제]현대자동차가 공시를 통해 내달 13일 열리는 현대차 주주총회에서 사내 등기이사를 이정대 부회장, 양승석 사장, 강호돈 부사장 이상 3명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정몽구 회장, 윤여철 부회장 등 총 5명으로 재편된다.
현대차는 내달 13일 등기이사 5명 중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며, 현 현대차 대표이사는 정회장과 윤부회장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