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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태후 이채영, 광고모델 러브콜 쇄도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19 17: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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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BS TV 대하 사극 '천추태후'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채영이 잇단 광고계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채영은 현재 ‘천추태후’에서 사일라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눈빛연기와 화려한 액션신을 보여주며 김아중, 하지원을 잇는 여전사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세련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와 건강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는 이채영은 각 종 업계의 광고모델 1순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 이채영은 극중 다소 강렬한 여전사 이미지를 선사하지만, 가끔씩 보이는 애틋한 표정과 눈물연기, 그리고 사랑을 갈망하는 여인네의 모습에서 시청자들에게 매우 인상 깊게 받아들여지면서 모델 제의가 줄을 있는 것.

더구나 이채영은 데뷔 후 ‘섹시함’ ‘리틀 장진영’ 캐릭터로 각인돼 있던 이미지를 ‘천추태후’를 통해 다변화하는 수확도 거둬 이 드라마 출연진 중 최대 수혜자로 부각되고 있다.

이채영의 소속사인 DB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 이채영의 진가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천추태후의 높은 시청률과 이채영의 다부진 연기에서 표출된 신뢰가 광고업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