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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각광받는 동안되는 비법!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2.19 16: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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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달 모 방송에서 배우 K씨가 나와 “제가 문근영 닮았대요” 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드라마의 여배우 역시 20대 후반을 넘겨가는 나이지만 본인의 나이보다 열살 정도 어린 고등학생의 연기를 하는데 있어 전혀 어색해 보이지가 않다.
이 두 여배우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공통점은 바로 나이를 거스르는 <동안>이다.
연예인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면 누구나 동안을 꿈꾼다. 이젠 실제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동안이 필수 조건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세월의 흐름에 빗겨 갈 수 없는 우리의 어머니들은 젊었을 때의 탱탱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요즘은 나이를 떠나 젊은 여성들 역시 아기 같은 맑고 깨끗한 피부를 꿈꾸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동안 피부를 꿈꾸는 여성들에게 필러나 자가 지방이식 등이 큰 인기를 얻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일명 ‘피 주사’라 불리는 ‘PRP 자가혈재생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 동안의 지름길, PRP로 한번에~

PRP자가혈재생술은 자신의 혈액을 이용하여 피부가 되살아 나게 하는 신개념의 피부재생 술로, 혈소판을 주입하여 피부의 성분이 되는 콜라겐과 탄력섬유 들을 새로 만들어 내는 방법이다.
수원 PRP전문 앤스킨클리닉 유철모 원장은 “ PRP자가혈재생술은 자신의 혈액에서 혈소판이 풍부한 혈장만을 원심 분리해 치료에 이용 하기 때문에 수술 없이 주사만으로 흉터 및 주름, 미백 효과를 한번에 해결 가능 하다” 고 말한다.
또한 유원장은 “자신의 혈액을 사용하기 때문에 알레르기 나 신체 거부 반응이 거의 없으며, 시술 후 화장이 가능 하여 일상 생활이 가능 하고 티가 거의 나지 않는 간단한 시술이다” 라고 말한다.

▶ 주름개선과 피부탄력, 여드름흉터 치료에도 효과

PRP시술은 미백, 주름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피부 재생이 가능 해 여드름흉터 치료에도 좋은 효과를 보여 최근 동안을 꿈꾸는 2,30대 여성들에게도 인기 있는 시술이다.

여드름은 사춘기 시절부터 관리가 소홀했거나, 성인이 되어서도 무심코 더러운 손으로 짜거나 방치 하여 흉터를 남긴 경우가 많다.
여드름 흉터는 피부 조직의 손상으로 주위의 정상 피부보다 깊게 패인 상태를 말하는데 이렇게 손상된 피부조직의 개선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피부재생이 필요하며 PRP시술이 여드름 흉터를 개선하는데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PRP자가혈피부재생술은 써머셀레이저와 MTS 등 다른 치료와 병행 시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유철모 원장은 “PRP시술과 MTS, 써머셀레이저 시술 후 특수 관리가 포함 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3주 간격으로 3회 정도 시술 시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고 말한다.


(도움말: 수원 앤스킨클리닉 유철모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