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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새 광고 캠페인 ‘뮤-유전자편’ 선보여

올림푸스한국 신제품 디지털 카메라 TV광고 온에어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2.19 11: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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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뷰티모드’라는 신 기능을 테마로 새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에 선보인 TV광고 <뮤-유전자편>이 바로 그 것.

이 광고는 신개념 인물 촬영, 보정 기능인 ‘뷰티모드’를 부각시켜, 인물에 강한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의 장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뷰티모드’라는 신 기능을 테마로 새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뷰티모드’는 눈동자를 더 또렷하고 맑게 만들어주면서 피부는 더 부드럽게 묘사해 인물사진을 아름답게 찍어주는 올림푸스만의 독보적인 인물 사진 촬영, 보정기능이다. 올 해 올림푸스가 출시하는 신제품 디지털 카메라들은 대부분 이 ‘뷰티모드’를 탑재할 예정이다.

광고의 자세한 내용은 이렇다. ‘내 친구 녀석은 아름다운 유전자를 가진 여자친구를 가졌다. 이때 멀리서 아이스크림을 양손에 쥐고, 해맑게 뛰어오는 내 여자친구. 아름다운 유전자를 가지진 못했지만, 대신 나에겐 아름답게 찍히는 카메라가 있다. 바로 ‘뷰티모드’ 기능이 탑재된 올림푸스 카메라. 평범한 내 여자친구도 슈퍼모델 같이 눈동자는 더 또렷하게, 피부는 더 부드럽게 찍힌다.’ 광고는 ‘내 여자친구’의 얼굴에 ‘인물에 강하다’라는 자막을 오버랩하며 마무리된다.

이번 광고는 ‘친구의 여자친구의 아름다운 유전자만큼 내 여자친구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라는 유쾌한 발상을 부드러운 영상과 음악으로 편집한 것이 특징이다.

이 광고를 기획한 올림푸스한국 전략기획실의 박상호 차장은 “누구나 슈퍼모델같이 예쁘게 찍히는 ‘뷰티모드’를 탑재한 디지털 카메라 ‘뮤’를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 같은 광고를 기획했다.”며 “’뷰티모드’를 활용해 내 여자친구만의 아름다운 유전자를 찾아준다는 이 재미있는 TV광고가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이번 광고 캠페인과 함께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으로 인물사진에 강한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