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 샘물(대표: 정희련, www.pulmuonewater.com)은 샘물 업계 최초로 1리터 용량의 생수‘풀무원샘물 1.0리터’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비자 가격: 900원 (문의:02-2140-8735)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이킹, 등산 등의 야외 활동이 많이지는 시기를 맞아 겨울철보다 생수를 마시는 양이 늘고 있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은 탄산 음료나 차 음료 등의 기호 음료보다는 몸에 유익한 미네랄이 함유된 생수를 선호하고 있다. ‘풀무원샘물 1.0리터’는 건강을 챙기기엔 0.5리터 제품으로는 부족하고 2리터 생수를 휴대하며 마시기에는 양이 많아 무거워 했던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또한, 옆으로 넓어 한 손으로 쥐기 어려웠던 기존의 0.9리터 제품에 비해 잡기 쉬운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주부, 가족,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이 휴대하며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특히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가늘고 긴 용기의 디자인은 타 생수 브랜드의 용기와 차별화되고 있다.
기존 1.0리터의 풀무원샘물은 용산 및 오산 등 미군 기지에만 공급되던 것으로, 야전 훈련 때 1인당 2병씩 배급되어 배낭 양쪽에 넣어 휴대하며 마시기 위해 군대용으로 먼저 개발된 제품이다.
풀무원 샘물 마케팅 팀 허주연 부장은 “조금 모자란 듯한 0.5리터와 많아서 남기는 2리터 제품의 중간 용량이 있었으면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미군용으로 개발된 1리터 제품을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출시 배경을 밝혔다.
풀무원샘물 1.0리터의 소비자 가격은 개당 900원이며, 1Shrink(6개 들이 한 박스)는 3,500원에 판매된다. 전화 ‘1588-8655’, 풀무원 샘물 홈페이지(www.pulmuonewater.com)를 통해 주문하면 편리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