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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컬러’로 고객 마음 유혹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 개발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2.19 09: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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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센트레빌만의 컬러마케팅을 선보이며, ‘디자인 아파트’로서의 차별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 ‘Everchanging for Centreville’ 이미지 / 동부건설>

그동안 컬러테라피 인테리어, 야간 컬러 경관조명 등 ‘컬러’라는 아이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센트레빌만의 이미지를 인식시키는데 성공한 동부건설이 이번에는 ‘센트레빌 뉴 컬러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 것.

‘에버체인징 포 센트레빌(Everchanging for Centreville)’이라 이름 붙여진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은 파랑, 회색, 주황 3가지 기본 색채가 아파트 외관에 동시에 구현되고, 파랑에서 회색으로 회색에서 다시 주황로 이어지는 13가지 톤의 변화가 아파트 입면에 수직적으로 표현됨으로써 건축물의 규모감이나 입체감을 최대한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센트레빌 뉴 컬러는 파랑, 회색, 주황 3색을 기본으로 ‘Cool’, ‘Neutral’, ‘Warm’의 3가지 느낌을 표현하고 있으며 날씨와 계절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동부건설 장준 상무는 “동부건설은 항상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를 짓는다는 생각으로 디자인을 비롯한 모든 상품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 개발은 ‘컬러 디자인 아파트’로서 센트레빌의 명품 이미지를 더욱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건설은 센트레빌 뉴 컬러시스템의 개발을 위해 지난 1년여 동안 이탈리아 색채전문가 그룹인 ‘컬러디자이너스 S.n.c(ColorDesigners S.n.c)’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이는 남양주 진접센트레빌에서 처음으로 적용, 향후 인천 계양센트레빌 등 모든 분양단지에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