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와 부인 임세령 씨가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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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
이로써, 임 씨가 이 전무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소송은 취하됐지만 이번 협의 이혼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 전무의 협의 이혼과 관련, “어떠한 것도 확인할 수 없다”며 일축했다.
한편, 이 전무와 임 씨는 지난 1998년 6월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