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주택공사가 공급한 판교 중대형임대주택이 1순위에서 대부분 마감됐다.
이와 관련 주공은 지난 16~17일 2일간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37개 주택형중 30개 주택형이 마감됐고 전체 평균 2.56대 1의 경쟁률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주공은 18일 7개 주택형(예비입주자 4개 주택형, 입주자 3개 주택형)에 대해 2순위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는 3월 3일, 계약체결은 3월 23일~27일까지 4일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