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변 테크노마트(www.tm21.com)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꽃보다 디지털 신학기 대축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는 20일(금)부터 3월 8일(일)까지 총 17일간(24일 정기휴무) 실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컴퓨터 무상점검센터 운영과 조립PC 무료 강좌 및 절반가 행사 등 졸업과 입학을 맞는 학생들에게 좀 더 유익하고 실용적인 시간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5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꽝 없는 즉석 복권 행사 등을 실시한다.
신학기, 컴퓨터 무상점검센터 운영 신학기 행사의 일환으로 컴퓨터 무상점검센터를 운영한다. 평소 컴퓨터 및 노트북의 잦은 고장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은 이번 기회에 테크노마트의 무상점검센터를 방문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실시하며 7,8층 상우회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컴퓨터 무상진단 후 부품 교환이 필요한 경우 상담을 통해 지정매장에서 실비 수리가 가능하다.
조립 PC 무료 강좌 및 절반가 행사 이와 함께 3월 8일(일)에는 조립 PC 강좌 및 절반가 행사가 마련된다. 손쉽게 컴퓨터 조립 방법을 무료로 배우고 직접 만든 PC를 5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조립PC 무료 강좌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행사 전까지 7, 8층 상우회에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1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이들 10명은 자신이 조립한 PC를 5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이와는 별개로 행사장에서 현장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조립 PC 10대를 절반가의 할인된 금액에 제공한다.
꽝 없는 즉석 복권 행사 테크노마트에서 5만원 이상 구입한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즉석 사은품을 증정한다. 꽝 없는 즉석 복권을 제공하며 제품 구입 후 받은 영수증을 가지고 1층이나 5층 교환처로 가져가면 받을 수 있다. 20일부터 3월 8일까지 총 17일간(24일 정기휴무).
테크노마트 홍보팀 박상후 팀장은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졸업과 입학 시즌을 맞아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했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조립PC 무료 강좌를 활용하면 평소보다 50% 저렴한 가격에 PC를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