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대표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일주일간 새 봄을 맞아 리바이스, 켈빈클라인, 닉스, 노튼, 뱅뱅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 청바지를 최저 1만원에서부터 판매하는 ‘2009 Jea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국 95개 점포에서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는 남성용과 여성용을 합쳐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해 약 30여 개 업체의 상품과 홈플러스 PB청바지 100만 벌 이상이 준비되며 상품에 따라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한다.특히 홈플러스는 영등포점, 잠실점 등 15개 점포에서는 10만원 후반대인 리바이스, 버카루, 켈빈클라인, 닉스 등 유명 브랜드의 고가 청바지도 2만9000원에서 최고가 7만9000원에 준비했다.
홈플러스 패션담당 이성룡 전무는 “사전 고객조사를 실시해 본 결과, 대형마트에서 청바지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저렴한 가격대는 만족하지만 최신 디자인과 스타일 상품을 희망하고 있다”며, “올해는 최신 스타일의 홈플러스 PB청바지 외에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함께 마련해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