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나투어가 브랜드 출범 13주년을 맞아 3월 한달 간 프로모션 대상 상품을 예약하면 ‘영월 청령포와 한우 직거래마을 다하누촌 맛 기행’ 상품 쿠폰을 무료로 증정하는 ‘2009 행복 바이러스’ 이벤트를 벌인다.
청룡포는 조선의 단종이 삼촌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생활을 하던 곳으로 단종이 서울에 있던 아내를 그리워했다는 망향탑과 노산대, 그리고 수령이 600년에 달하는 관음송이 있는 등 경치가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또한 다하누촌은 정육점 10개점, 식당 47개점이 있는 대표적인 한우 직거래 마을로 가격거품을 뺀 1등급 이상의 한우를 판매하여 연간 방문객이 1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