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차세대 골프 여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지애 선수(연세대학교 재학 중)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손을 잡고 더 나은 미래 성과를 위해 뛰게 됐다.
17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스폰서 조인식을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신 선수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어 한 가족이 됐다.
이 행사에는 내외신 기자단과 골프계 관계자들이 모여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측은 "미래에 대한 도전의식을 갖고 있는 신 선수와 우리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진취적인 투자방식은 어울리는 점이 있다"고 평가하고 "신 선수가 활동할 미국 뿐만 아니라 인도, 브라질 등 해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이번 스폰 계약으로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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