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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2009년 봄-여름 신상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17 11: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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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푸마 코리아는 오늘 골퍼들이 기능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있도록 자사의 신상 투어급 골프화, 투어 SV 페이턴트(Tour SV Paten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투어 SV 페이턴트는 프로 선수들부터 일반 골퍼들까지 즐겨신을 수 있는 투어급 골프화로 동양인의 발에 꼭 맞도록 디자인되고, 이중 충격 흡수 깔창 구조와 푸마 고유의 충격 흡수 기능인 셀(Cell)이 장착되어 골퍼들에게 안정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발 앞부분과 뒷꿈치 부분의 뒤틀림 방지를 위해 아치 기술(Arch Technology)을 적용하고, 발목 라이닝 부분에는 메모리 폼을 사용하여 골프화가 각 골퍼의 발 모양에 맞게 형태를 잡아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투어 SV 페이턴트는 접지력 향상을 위해 기존 골프화 밑창보다 보다 넓게 제작된 아우트리거 밑창(Outrigger outsole) 사용으로 백스윙부터 팔로우 스윙까지 골퍼들의 불안정한 접지력 및 발이 들리는 현상을 방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7개의 스파이크 외에 추가로 웨지형 및 원형의 고무징이 부착되어 골퍼들이 필드에서 최적의 접지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쉽게 손상될수 있는 골프화의 앞부분을 보호하는 고무 Toecap을 디자인하는 푸마만의 세심함도 돋보인다.

푸마는 골퍼들이 필드 위에서 골프 실력 외에 눈에 띄는 패션 감각도 선보이길 원한다는 점도 잊지 않았다. 투어 SV 페이턴트는 톡톡 튀는 개성을 갖춘 젋은 골퍼들을 위해 형광 연두및 보라와 같은 화려한 색상과 반짝이는 에나멜 페이턴트 소재 사용으로 골프화에 세련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