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플러스(
www.babyfair.co.kr, 대표 이근표)가 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제15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코엑스 베이비페어)’가 오는 2월 19일(목)에서 2월 22일(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개최된다.
2000년 국내 최초로 시작된 이래 매년 봄, 가을 개최되어 이번 15회를 맞이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매 회 약8만 명의 임산부와 아기 엄마, 아빠가 참가 하면서 국내 육아 트랜드를 선도하는 최고의 임신.출산.육아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였다.
전시회 참가 기업으로는 공식 협찬사인 보령메디앙스와 아가방앤컴퍼니를 비롯하여 국내외출산•육아용품(끄레델(잉글레시나), 세피앙(브라이텍스, 아이쿠) 콤비코리아,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치코 등), 태아보험 및 제대혈(녹십자, 동양생명, 메디포스트, 보령바이오파마, 삼성화재, 현대해상), 유아교육(베네세코리아, 여원미디어, 제이와이북스, 프뢰벨), 가전제품(교원, 소니코리아, 웅진코웨이)등 120여 개의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이번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만들기 위해 개최 첫날인 19일 ‘베페 태교음악회’와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임산부 바디페인팅’ 등의 행사를 비롯하여 유모차 모델 선발 대회, 아빠와 함께 만드는 천연염색 손싸개, 부부태교 교실, 환절기 아기피부 관리법, 제대혈 강좌, 두두와 함께하는 글자놀이 등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일 진행된다.
주최사인 ㈜이플러스 이근표 대표는 “최근 경제 불황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부담감으로 출산율이 저조하다고 하지만 우리에게 힘이 되는 것은 늘 ‘가족’”이었다며, “임신과 출산으로 더욱더 행복한 가족이 되길 기원하는 의미의 ‘임산부 바디페인팅’을 비롯해 엄마 아빠가 됨으로써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들을 더 많이 기획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전시회 관람을 희망하는 관람객은 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babyfair.co.kr)의 회원가입을 통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유료 입장시 입장료는 5천원이다. 관람 기간은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