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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뉴 온오프 드라이버 46D 출시

안정감 있는 비거리 실현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2.17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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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프리미엄 골프클럽 ’다이와’를 수입하고 있는 ㈜마스터스 인터내셔널 (대표 신철순)은 ‘Feel A Feel’ 을 컨셉으로 최상의 플레이를 위한 ‘뉴 온오프 드라이버’를 3월 새롭게 선보인다.

   
   
2009년 다이와 ‘뉴 온오프 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멀리, 더 멀리를 표방한 ‘HYPER  EFFECT ZONE’ 확대로 보다 안정감 있게 최대 비거리를 실현해 주고, 편하게 볼이 뜨며, 방향조절이 쉽다. 더 커지고 더 넓어져 높은 MOI를 가능하게 해준 460cc 드라이버는 입체감과 아름다운 소울 디자인으로 보다 쉬운 플레이를 위한 엔조이 골퍼에게 추천한다.

◆쉽고 부드럽게, 더 멀리
안정감 있는 460cc헤드에 저중심화 실현을 위한 극박 티탄 페이스. 극박 티탄 크라운에 의해 저스핀의 강력한 탄도를 유지하는 저중심화를 실현하여 기분 좋은 타구음과 편안한 어드레스를 지원한다.

최대 탄력 에어리어와 스윗 에어리어(타점)를 일치 시킴으로써 타점의 초속을 최대한 끌어올린 ‘HYPER EFFECT ZONE’ 확장으로 빗맞아도 볼의 방향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비거리 향상을 실현시켜준다.

◆Smooth Kick Shaft MP-509D
가벼움과 파워풀함의 두 가지 요소를 완벽하게 살린 독자적인 SVF 카본을 사용하여 부드러게 감기는 느낌으로 비거리 증대와 스윙의 안정감을 지켜주는 샤프트 채용.

샤프트의 양쪽 끝 부분의 견고함을 높여 중간부의 강성을 낮춤으로써 다운스윙으로 수축되었던 샤프트가 일시에 가속이 붙어 강한 헤드스피드 증가로 큰 비거리를 만들어내는 다이와 정공의 오리지널 기술이 녹아있다. 가격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