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이 순차적으로 터지면서 그동안 뜸했던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모델하우스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오는 9월부터 전매가 허용되고, 양도세 한시적 면제가 적용되는 김포한강신도시 우남퍼스트빌 모델하우스에는 지난 금요일부터 미분양에 대한 문의전화가 급증하고 방문객들도 평소보다 3~4배정도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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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우남건설 관계자는 “지난 13일 양도세한시적 면제 적용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평소 한달에 30여건의 계약이 하루 15건 이상씩 진행되고 있으며 15일(일)현재 50여건의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며 “김포, 서울 강서지역중심의 실수요자 중심으로 계약자가 편중되던 평소와 달리 서울 수도권지역 고객들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포 한강신도시 우남퍼스트빌의 경우 이번 부동산 완화대책 발표와 맞물려 계약금을 기존 10%에서 5%로 낮추는 등 다양한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올 3월 착공이 시작되는 경인운하 수혜지역으로, 16km에 이르는 김포 대수로 핵심지역인 에코존에 위치하고 있어 개발호재 역시 풍부하다.
또한 8.21 부동산정책의 규제완화로 인해 올 3월부터 아파트 전매제한 규제가 대폭 완화되고 오는 9월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는 메리트를 갖고 있으며, 2월 12일부터 양도소득세 한시 면제 대상 주택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을 제외한 전국의 아파트로 확대되어 그 혜택을 고스란히 받을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한국감정원 주택성능등급 평가에서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 그 품질력을 인정 받았으며, 그린주거문화대상 수상, 우수 친환경건축물 예비인증, 특등급 정보통신 예비인증, 홈네트워크 AA등급 예비인증도 획득하는 등 살기 좋은 아파트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142㎡, 176㎡, 250㎡ 일부 잔여세대가 선착순 분양중에 있는 김포한강신도시 우남퍼스트빌은 지하 2층, 지상 13~26층 15개 동 규모의 131~250㎡ 중대형 총 1,202가구로 구성되었으며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단지내 녹지율을 50%이상 적용한 친환경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문의전화)1588-8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