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가족 교복 나들이 展

프라임경제 기자  2009.02.16 10:02:5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엘리트 학생복(대표 홍종순, www.myelite.co.kr)은 지난 2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 4층에서 개최된 ‘엄마에서 딸까지, 아빠에서 아들까지- 가족 교복 나들이’ 展에 3,000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교복’을 통해 학부모와 자녀들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및 체험공간이 총 3개의 테마로 나뉘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단연 인기를 끌었던 공간은 바로 7080교실 체험존. 낡은 책걸상과 석탄 난로, 양은 도시락 그리고 7080년대 추억의 교복은 엄마, 아빠의 예전 교실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10대부터 50대 관람객까지 모두가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10대들은 엄마, 아빠의 학창시절 교복을 입어보고 사진 촬영도 하며 부모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또 전국의 학부모 세대들로부터 공모한 교복 관련 추억의 사연과 자료를 모아 전시해 그 시절의 추억을 다시 한번 꺼내보는 40~50대 관람객들도 많았다. 특히 전시회 첫 날에는 난로에 올려진 따뜻한 추억의 양은 도시락을 먹어보는 체험 시간도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