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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역세권 3.3m²당 3만원대 공매 나서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2.16 1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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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조합법인(www.hdfff.com, 02-511-9633)은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팔미리 일대 회사 보유분 토지를 3.3㎡당 3만4500원에 특별 공개 매각에 나섰다.

   
 
매각 단위는 1,653㎡~3,306㎡로 해당 부지는 금년에 개통 예정인 동서고속도로 춘천IC와 7km 떨어져 있으며 김유정역, 경춘선 복선전철 신남역과 강촌역 등과 5분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지역에서 가장 각광 받는 곳으로 손 꼽히는 곳이다.

동서고속도로 남춘천IC(서울-춘천: 61.4km)와 경춘선복선전철이 내년 개통되면 서울서 40분 남짓, 춘천에 닿을 수 있어 서울과 춘천이 출퇴근 시간대로 좁혀질 전망이다.

한편 현대조합법인은 현대서산간척지를 시작으로 철원, 제주, 홍천, 춘천, 가평 등 사업을 진행해 온 법인으로 최근 지역 개발 사업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