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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서 중대형주로 30% 고수익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2.16 09: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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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하이리치(www.hirich.co.kr)가 추천주를 통한 실제 수익현황과 회원평가 등을 바탕으로 지난 주 하락장에서 최고의 누적수익률을 달성한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3위를 선정, 16일 발표했다.

2월 2주차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는 트랜드 매매의 선두주자 ‘닥터제이’로 선정됐으며, 2~3위는 바닥권 급등주 매매의 1인자 ‘반딧불이’와 테마주 매매의 절대강자 ‘초심’이 차지했다.

하이리치는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선정과 관련,“1위에 선정된 닥터제이가 2월 첫째 주 공략한 모든 종목에서 손절 없이 완벽하게 수익을 발생시킨 데 이어, 2월 둘째 주에도 80% 이상의 투자성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닥터제이가 공략한 매매종목은 성광벤드, 금호산업, 미래에셋증권, 한진중공업, CJ 등이다”며 “하락장 속에서 중대형주만으로 30% 이상의 고수익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성과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이리치는 “2위를 차지한 반딧불이는 시노펙스, 코위버, 케이아이씨, 메디톡스, 한성엘컴텍, 후성, 예스이십사 등을 통해 주간 50%가 넘는 누적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추천주가 중소형 테마주에 집중돼 아쉽게도 2위에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3위에 선정된 초심은 신천개발, 포스데이타로 주간 11%가 넘는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