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12명의 여인과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번 데이트는 리얼 트렌드를 지향하는 패션브랜드 H&T(대표 쉬브쿠마 라마나탄, www.htnt.co.kr) 가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이지훈과의 밀착 데이트 기회를 제공한 것.
평소 재치있는 입담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많은 여성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이지훈은 이 날도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리드했고 식사를 마친 후에도 팬들과 사진도 함께 찍고 사인을 해주는 등 멋진 추억을 선사했다.
현재 이지훈은 오는 22일 마지막 공연을 앞둔 ‘더 뉴 뮤지컬 햄릿-월드버전’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자신이 직접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의 인기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데이트를 마친 후 이지훈은 “소수의 팬들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무엇보다 참여한 팬들이 즐거워해 뿌듯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H&T는 일반적인 팬 미팅과는 차별화된 스타와의 밀착 데이트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 릴레이’ 이벤트를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