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양시는 13일, '광양시 벤처기업센터'를 개소하고 지식산업, 문화산업 등 벤처산업을 영위하는 벤처기업의 창업촉진과 유치 및 육성을 위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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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벤처기업센터는 입주기업체에 평균 40㎡정도 규모의 개별 사무실 및 공용행정실 공간을 제공하여 2년간 무상으로 사용하며, 순천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2개 기업체는 입주 후 2개월 이내에 벤처기업센터 소재지 주소로 사업자 등록을 하여야 한다.
이번 벤처기업센터 개소로 중소·벤처기업 창업에 필요한 공간 제공을 통한 창업의욕 고취와 벤처기업센터 입주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편 이날 개소식행사에는 이성웅 광양시장과 장명완 시의회의장, 송병원 외주파트너사협회장, 정현명 초남산단협의회 회장,안우정 신금산단협의회 회장을 비롯하여 입주기업체인 보고인포, 아이티엘, 금남산업, 세동산기 대표들이 참가하여 축하 떡을 자르며 개소를 축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