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블리제(www.moblige.co.kr)는 2월 28일까지 ‘2009년 새해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경제 불황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성인 남녀의 탈모고민을 덜어주고자 모블리제는 두피관리 1회 29,000원이라는 합리적 가격으로 탈모클리닉의 거품을 뺐다. 또한 2월28일까지 회원등록 선착순 30명에게 20% 특별할인 혜택을 부여하고, 당일 등록한 고객에게 1개월 무료 탈모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 방문시 정밀 두피체크와 30가지 항목의 탈모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혜택까지 주어진다.
모블리제 고객관리 시스템은 프로그램별 총 10개 정찰가격제로 운영 중이며, 합리적인 가격과 ‘한번 고객은 영원한 우리 가족’이란 서비스 마인드로 평생회원제와 책임보증제로 회원들로부터 고객만족도와 신뢰도가 높다는 평을 얻고 있다.
모블리제 압구정 본점에서 ‘6단계 관리 시스템’을 받고 있는 20대 취업준비생 김영준씨는 “취업을 앞두고 탈모 스트레스로 머리가 더 빠지고 우울증까지 왔어요. 백수라 가격이 부담됐지만 1회 29,000원이라는 말에 친구랑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받았죠. 관리 받은 지 두 달도 안됐는데 두피는 깨끗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도 줄었어요. 면접 때마다 탈모 때문에 주눅이 들었는데 이젠 자신감이 생겼어요.”라고 말했다.
모블리제 압구정 본점 민문희 원장은 “탈모는 일시적인 반짝 효과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우선이며, 탈모인들의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02-541-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