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극심한 경기침체로 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 되어 실직자들이 속출하면서 불황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현실이 반영되어 창업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적자와 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이들 자영업자들이 불황타계를 위해 리모델링이나 업종 전환을 모색하고 있으며, 명예/조기 퇴직자들이 창업시장으로 쏟아져 나와 불황형 창업 아이템이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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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스마일 멀티방 내부 인테리어) | ||
한때 큰 성황을 이루었던 노래방, DVD방, PC방, 콘솔방도 현재의 경기 불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폐업되는 점포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복합 서비스가 가능한 멀티방이 이들 업소의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불경기에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이 멀티방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하면서 고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젊은 층에서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일’ 멀티방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런칭한 휴먼인터랙티브㈜의 심민섭 대표는 ”노래방, PC방, DVD방은 포화상태로 이미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몇몇 변칙 업소로 인해 멀티방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어느 정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멀티방 사업에 있어서 2009년이 기로 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 복합적인 문화가 불황을 타계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스마일 멀티방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2시)에 ‘불황을 이기는 성공창업’이라는 주제로 휴먼인터랙티브㈜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02-582-0218, www.smileb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