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이광제 www.yea.or.kr)는 양평군내 및 인근 시도에 거주하는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미국 ‘school of Tomorrow’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유치부 프로그램인 ‘프리스쿨(Preschool)’를 진행한다.
프리스쿨(Preschool) 프로그램은 영어에 대한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평군내 거주하는 취학 전 아동들에게 미국 유치원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영어 구사력을 증진시키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나 스트레스(Stress)가 없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취학 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화에 필요한 영어 스킬(English Skills)를 배우며 매일 영어(Every day English)를 통한 읽기와 말하기 훈련을 한다. 또한,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고 영어로 질문과 대답을 하며 필요한 것이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한다.
이 외에도 ‘노래 부르기’, ‘이야기하기’,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는 노래와 놀이를 배워가는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한 달에 한번씩 야외활동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원어민이 상주하여 원어민이 종일 수업을 진행하고, 상주 원어민 자녀와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자연스런 영어 공부가 가능하다. 또한 현재 양평 영어마을에서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타 시도 영어유치부 프로그램보다 매우 저렴하고, 영어마을까지 스쿨버스를 운행한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홈페이지(www.yea.or.kr)와 전화상담(031-770-1333)이 가능하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이광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군내 및 인근 시도에 거주하는 취학 전 아동들에게 영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이 영어를 쉽고, 즐겁게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