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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를 초지로 '매일유업 창립 40년'

현장중심의 경영으로 새로운 40년을 만들어 갈 것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2.13 09: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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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매일유업이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1969년 한국낙농가공주식회사로 출범한 매일유업(대표:정종헌)의 40년 여정은 도전과 선택의 연속이었다. 황무지를 푸른 초원으로 가꾸어 낙농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출범한 이래 매일유업은 “고객과 함께하는 초일류 건강기업”이라는 기업비전아래 지난 40년간 국민의 식생활 개선과 체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하였고 명실공히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민 기업으로 발전하였다.
   
 
   
 


오는 2월 14일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매일유업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 대내적으로는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그 동안의 노고를 함께해온 임직원들과 회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개최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오는 희망찬 40년을 위한 힘찬 의지를 다짐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매일유업은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과 부서에 베스트 매일맨(Best Maeil Man)상과 베스트 퍼포머(Best Performer)상을 수상하는 등 임직원들로 하여금 동기부여와 회사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지난 40년간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일유업은 ‘황금소를 잡아라’ 이벤트와 일부 제품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매일우유 ESL, 앱솔루트명작, 앱솔루스궁,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썬업, 두유로 굿모닝, 바이오거트 등 매일유업의 대표제품으로 구성된 기획상품을 오는 18일(수)까지 최대 30% 할인하여 판매하며 순금 10돈에 해당하는 황금소와 닌텐도Wii, T-머니카드 등의 행운의 기회가 있는 ‘황금소를 잡아라’ 이벤트를 3월 4일(화)까지 함께 실시한다.

추가로 매일유업이 주최하는 <제10회 매일 클래식> 음악회가 오는 3월 6일(금) 대구 수성아트피아, 3월 8일(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매일유업은 창립 40주년과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매일클래식> 공연을 기념하는 의미로 뮤지컬 ‘명성황후’로 잘 알려진 소프라노 김원정씨를 특별 초청하여 타악기 앙상블과 함께 아름다운 환상의 무대를 마련한다. 오는 22일(일)까지 매일유업 홈페이지(www.maeil.com)에서 음악회 티켓 신청을 받으며, 추첨을 통하여 1인 2매의 티켓을 전달한다.

매일유업 정종헌 대표이사 사장은 "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는 백의 이론, 천의 회의, 만의 웅변보다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적시 적절한 하나의 실행이 그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라고 전하며 “강력한 변화와 실행으로 매일유업의 열정이 살아 숨쉬는 새로운 40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밝히며 그의 ‘스피드한 현장경영’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