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아오츠카(주)(대표 강정석)는 2009년 KBL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29명의 새내기 선수들과 함께,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라파엘의 집을 찾아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29명의 신인 선수들이 봉사활동으로 집 청소와 신체장애 아이들과 산책과 점심식사를 도와주고, 장애아동을 위한 포카리스웨트 및 포카리 타월 등 용품을 전달하였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09년 KBL 신인 드래프트 선수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자사의 대표음료이자 KBL에도 후원 중인 포카리스웨트, 포카리 타월 등의 용품을 전달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계속 진행해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